2024 파리올림픽 2일차 캐나다의 성적과 온라인에서의 반응
2024 파리올림픽 대회 둘째 날이 막을 내렸습니다.
일요일(7월 28일) 캐나다의 현재 메달 수는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로 총 2개입니다.
캐나다 올림픽위원회는 엘리너 하비(온타리오주 해밀턴)가 여자 플뢰레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캐나다 펜싱 사상 첫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캐나다 대표팀은 기계체조 여자 단체전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캐나다 올림픽 위원회는 캐나다가 올림픽에서 여자 단체전 결승에 출전하는 것은 12년 만에 처음이라고 밝혔습니다.
엘리 블랙(온타리오주 핼리팩스)과 아바 스튜어트(온타리오주 보우먼빌)는 개인종합 결승에, 엘리 블랙과 샬론 올슨(캐나다 밴쿠버)은 도마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2024 파리 올림픽은 캐나다 남녀 체조 대표팀이 모두 단체전 결승에 진출하는 최초의 대회라고 COC는 밝혔습니다.
하비의 동메달 획득에 온라인 상의 반응은 매우 뜨겁습니다.
“캐나다에 정말 놀라운 날입니다.”라고 카메론 총리는 썼습니다.
“엘리너 하비, 정말 잘했어요. 우리 모두를 자랑스럽게 만들어줬어요.”
샤우나 길포일은 엘리너 하비에게 “큰 축하를 보냅니다.”
데이비드 하우스는 “정말 놀라운 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