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9월20일 얼렁뚱땅 그림 일기
- **날씨와 기온**:
어제보다 더 쌀쌀한 기온이 느껴졌다. 오늘은 햇살이 너무 따갑고 바람은 시원한 완연한 가을날씨 였다.
- **일상 속 사건**:
오전에 외근을 나가 업체에 방문하고 한껏 주문을 뽑아냈다. 이젠 차에서 먹는 점심이 익숙해져서 인지 식당에 가서 먹구싶지가 않다. 단지 근처에 맥이나 팀이 있다면 좋겠다고 여러 번 생각했었다. 아무래도 좁은 차안에서 식사는 별루다 혼자 조용히 즐길 수 있는 좋은점 빼구는.

- **감정과 생각**:
오늘의 감정은 혼란스러움 입니다. 아침 출근길부터 생각과 사념에 사로잡혀서 온통 머리가 복잡했다. 당장 해결해 야할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지금 이 시간에도 이런저런 고민을 하고있다.
- **인상 깊은 사람 또는 대화**:
항상 바쁘게 일하는 중국매니저들과 그들이 일하는 모습을 보면 참 열심히 일하는데 돈은 많이 버나? 하는 생각이든다..
- **목표와 계획**:
오늘 계획했던 일들은 무사히 마무리했다 단지 오래전 부터 고민해오던 부분은 아직도 산적한 숙제가 되고있다 언제나 결론을 낼수 있을지 .
- **자기 성찰**:
항상 나의 신조는 부지런이지만 이제는 새로운 내용으로 바꿔야 할거 같다. 부지런한 사람은 어찌 보면 우둔하다고 여겨질 수도 있고 이제는 우둔하지않은 창의적인 똑똑한 사람이 되야할거 같다.
- **감사의 마음**:
병원에 다녀온 가족이 빠른 쾌차를 바라고 옆에서 지켜보며 항상 보살펴 줘야할거같다 나의 건강에 감사한다.
- **오늘의 자신의 목표**:
오늘 너무 피곤하다. 시간도 늦고 본의 아니게 티비를 잠깐 보다 보니 시간이 벌써 잘 시간이 다되고 눈꺼풀이 무거워 진짜 일기를 쓰기 싫었다.
하지만 한사람의 독자라도 이글을 기다리는 분들을 위해 일기를 썼다. 그러니 목표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