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데이 휴무 및 축하 행사 안내
캐나다데이을 맞아 해밀턴, 벌링턴, 나이아가라 폭포, 세인트 캐서린즈에서 다양한 무료 가족 행사와 불꽃놀이가 열립니다.
캐나다데이을 맞아 7월 1일에는 여러 소매점과 서비스가 휴무입니다. 해밀턴 시는 베이프론트 공원에서 오후 1시부터 10시까지 무료 가족 친화적인 축하 행사를 개최하며, 불꽃놀이로 마무리됩니다. 이 행사에는 푸드 트럭 랠리와 다른 이벤트들이 포함됩니다.
행사안내
– 해밀턴 축하: 베이프론트 공원에서 오후 1시부터 10시까지 무료 가족 행사
– 벌링턴 축하: 스펜서 스미스 공원에서 저녁 엔터테인먼트와 시장 상인들이 참여
– 나이아가라 폭포 축하: 파이어맨스 파크에서 오전 11시부터 시작
– 세인트 캐서린즈 축하: 포트 달하우지의 워터프론트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