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일, 캐나다의 신임 총리 마크 카니는 선거 승리 후 첫 기자회견을 열고, 다음주 화요일에 워싱턴으로 가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반려견과 함께 미국방문을 하고자 하는 캐나다인은 올해 8월 1일부터 엄격한 추가 요건이 적용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5월 2일, 캐나다의 신임 총리 마크 카니는 선거 승리 후 첫 기자회견을 열고, 다음주 화요일에 워싱턴으로 가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반려견과 함께 미국방문을 하고자 하는 캐나다인은 올해 8월 1일부터 엄격한 추가 요건이 적용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